Fantasia Film Festival, the biggest genre film festival of North America is holding its opening this Thursday the 13th at Concordia University. An exciting news for Korean movie fans is that 13 excellent films from Korea are screened this summer. In addition, both the opening and the closing of the festival are Korean films. Over the duration of the festival, two reporters of Voko, Jun Hyung and Dong Eun are brining live reactions from the audience and also a story with special guests from Korea.

북미최대 규모의 장르영화제 판타지아 국제 영화제가 이번주 목요일  13일에  콩코디아 대학에 개막합니다. 올해는 무려 13편의 한국영화가 초대되어한국영화팬들에게 너무도 신나는 여름이 같은데요. 특별히 개막작과 페막작이 모두 한국영화가 선정 되었습니다. 판타지아 영화제 기간동안 보코의 배준형, 이동은 리포터가 초청된 감독들과 관객들을 만나 생생한 인터뷰 준비합니다.

“The Villainess” directed by JUNG Byung-gil is selected as the opening film of the festival this year. We have already introduced it previously during our show. It is an action film recently released in Korea that had its international premiere during the “Midnight Screenings” section at the 70th Cannes Film Festival. Here is a great opportunity for Korean movie fans in Montreal to check out one of the most anticipated films of the year.

2017 판타지아아 영화제 개막작인 정병길 감독의악녀 한국에서 최근 개봉한 액션 영화로써 70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공식 초청된 작품이기도 합니다. 몬트리올에 있는 한국영화 팬들에게도 올해 가장 기대되는 작품중 하나인 영화를 극장에서 만나보실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We have met with the co-director of Asian programming, Nicolas Archambault, to learn more about the Korean films that are invited to the festival this year. We asked him how many Korean films are presented and if he has any recommendations.

보코팀이 아시아 영화 프로그램 디렉터 니콜라 악샹보씨를 만나보았습니다. 이번 영화제에 초대된 한국영화들에 대해 알아보게 되었는데요. 편의 한국영화가 자리하게되었는지 추천할 작품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올해는 9편의 장편영화와 4편의 단편영화 13편의 작품이 한국에서 왔다고 합니다. 특별히 장훈 감독의택시운전사 추천하고 싶다는데요. 예술적인 훌륭한 영화로 의미있는 메세지를 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We also asked him about guests from Korea.

한국에서 초청된 감독이나 배우가 있는지 물어봤습니다.

 “악녀 정병길 감독이 참석하며, 영화하루 조선호감독이 월드 프리미어를 위해 초대되었고, 또한택시운전사 월드 프리미어를 위해 장훈 감독이 폐막일 밤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또한 영화시간위의 임대웅 감독과 애니메이션 감독 박혜미 감독이 초대되었다고 합니다.

We asked him what makes Korean films so appealing and different form films of other cultures.

한국 영화의 매력에대해 물어봤습니다.

한국엔 재능을 가진 신인들이 많으며 동시에 수준 높은 작품들이 많다고 합니다. 또한 한국영화는 스릴과 흥분, 그리고 동시에 감동을 가져다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모든 작품들이 완성도가 높고, 특수효과, 연기, 예술 감독, 카메라, 디렉팅 모두가 할리우드 수준이라고 합니다.

This is a unique opportunity for Korean movie fans who have been craving for some Korean films. Starting this Thursday, many movies including 13 from Korea will be featured over the period of three weeks. For popular movies, the tickets can be purchased online in advance. Then we will introduce you the Korean films that are presented this week.

보고싶었던 한국영화를 보지 못해서 아쉬웠던 한국 영화 팬들에게 이번 영화제는 둘도 없는 좋은 기회일 같습니다. 이번주 목요일을 시작으로하여 3주간 13편의 한국영화와 외에도 많은 영화들이 상영될 예정이며 인기작들은 온라인으로 미리 예매하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