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not considering joining US missile defense system
한국이 미국 미사일 방어 시스템 도입을 멈춥니다.

Korea is not considering any additional deployments of the US’ Terminal High Attitude Area Defense anti-missile system, Foreign Minister Kang Kyung-wha told. She also reiterated that the country won’t participate in the US-led missile defense networks. Kang also highlighted the need for strategic dialogue among Seoul, Washington and Beijing and that Seoul will seek ways to establish the necessary framework.

한국은 추가적인 미국의 사드배치를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발표했습니다. 또한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앞으로 미국주도의 미사일 방어시스템에 더 이상 가담하지 않을 것이라고 재차 밝혔습니다. 또한 한국, 미국 중국 간의 전략적 대화를 강조하였으며 한국은 중요한 근본적인 대책을 찾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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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Beijing ties look set for thaw
한국과 중국의 긴장관계가 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With President Moon Jae-in and Chinese President Xi Jinping slated for a summit next month, expectations are growing that the neighboring states, at odds for months over a US missile defense system called THAAD, may finally find a way to untangle the knotty conflict. Two governments are working to resolve their diplomatic dispute over the deployment of the Terminal High Altitude Defense Area anti-missile system on the Korean Peninsula

문재인 대통령과 중국 대통령 시진핑의 정상회담을 한 달을 앞둔 시점에서, 수 개월간 미국 사드배치로 인한 불화가 있었지만 두 국가간의 분쟁이 곧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각 정부는 한반도 사드배치에 대한 외교적 논쟁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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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ns switch travel destination to Japan in record number
한국인들의 일본 여행지 선택이 최고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A record number of South Koreans traveled to Japan in the January-September period this year, as favorable exchange rates and diplomatic tensions with Beijing moved their destination away from China. Over 5.21 million South Koreans visited Japan during the cited months, up 40.3 percent from the same period a year ago.

2017년도 1월부터 9월까지 수치를 조사한 결과 한국인들의 일본 방문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 것은 최근 중국과의 외교적 긴장으로 인한 여행지 전환과 환율의 약세로 인한 결과로 해석됩니다. 약 521만 명의 한국인들이 올 1월부터9월까지 일본을 방문했으며 이 것은 작년에 비해 40.3 프로나 오른 수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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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in 3 overseas Korean students from capital area
유학을 떠나는 초등 학생 중 3분의 2가 수도권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학생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Two out of 3 Korean students studying abroad for elementary school are from Seoul and Gyeonggi Province, according to a report released Wednesday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Seoul had the highest number of unacknowledged overseas students, with roughly 1,200. Gyeonggi Province followed behind with 1,050.

초등생 3391명이 지난해 초등학교를 중퇴하고 조기유학을 떠난 것으로 나타났는데, 서울지역은 1200명 경기지역은 1050명으로 이는 전체 유학생 수의 3분의 2를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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