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ders of S. Korea, China mend ties, reaffirm efforts to denuclearize N. Korea
한국과 중국의 리더들이 협력하여 북핵문제 해결에 나섭니다.

The leaders of South Korea and China reaffirmed joint efforts to eacefully resolve North Korea’s nuclear threat, highlighting the recent normalization of bilateral ties estranged by the deployment of a US missile defense system in South Korea. The leaders also agreed to continue their discussions next month when the South Korean president will make a trip to China for their third bilateral summit

한국과 중국의 리더들이 북핵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서로간의 합동 노력을 재확인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최근 사드배치에 의해 사이가 벌어진 양자간의 협력 정규화를 강조하였습니다. 두 나라의 리더들은 다음 달에 중국에서 열릴 세 번째 양자 정상회담에서 이 문제에 대해 더 논의하기로 동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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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Korea commemorates fallen heroes of Korean War
한국전쟁으로 전사한 영웅들을 기리는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Last Saturday, South Korea’s veteran ministry hosted an annual ceremony to commemorate the fallen heroes from the 1950-53 Korean War at the country’s southern port city of Busan. Around 1,000 South Korean civilians and foreign Korean War veterans came together during the event.

지난 11월 11일 국가보훈처에서 주선한 연간 추모식이 항구도시 부산에서 열렸습니다. 이는 1950~53년 한국전쟁으로 전사한 영웅들을 기리기 위한 추모식입니다. 이번 추모식에 1000여명에 가까운 한국시민들과 외국의 한국전쟁 퇴역군인들이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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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Korea stun Colombia in football friendly
한국이 축구 친선전에서 콜롬비아를 놀라게 했습니다.

South Korea stunned Colombia 2-1 in their men’s friendly football match on Friday, submitting easily their most inspired effort of the year. This was only South Korea’s second victory in their ninth match of 2017. The country previously had just one win against three draws and four losses.

지난 11월 10일 한국이 남성 축구 친선전에서 콜롬비아를 2대1로 이기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우승은  2017년에 치른 9번경기 중 두 번째승리로 현재 1승 3무 4패를 기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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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Korean scholar chosen for prestigious linguistic award in Japan
일본의 명예 문학상에 한국의 학자가 뽑혔습니다.

South Korean professor Son Jae-hyun has been chosen as the recipient of this year’s award in memory of the late renowned Japanese linguist Kyosuke Kindaichi, the memorial society of the linguist said Sunday. It will mark the first time a South Korean has received the award. Son is scheduled to receive it in Tokyo on Dec. 17.

2017년 일본의 문학상 수상자로 송재현교수가 선정되었습니다. 이 문학상은 일본의 저명한 언어학자 교수케 킨다이치를 기린 상으로 손교수는 12월 17일 도쿄에서 수상식을 가질 예정이며 한국인으로서 첫 수상자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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