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ector : Kim Sok-yun김석윤 감독

Cast : Kim Myung-min김명민, Oh Dal-su오달수, Kim Ji-won김지원

Release Date: 2018. 02. 08

Not once, neither twice. This is third time that Kim Min and Seo Phil get together. Their relationships  have been lasting 8 years. After 3 years since the detective K2 was released a beautiful woman who lost memory and awakened joins Kim Min and Seo Phil. For today’s voko cinema we will look into Chosun Detective series 3 “Detective K: Secret of the Living Dead “ directed by Kim Sok-yun, starring  Kim Myung-min, Oh Dal-su and Kim Ji-won.

하나도 둘도 아닌 셋!  8년 지기 ‘김민-서필’ 콤비에  기억을 잃고 깨어난 괴력의 여인까지 합세합니다. “조선명탐정” 시리즈의 백미는 역시 ‘김민’, ‘서필’ 콤비의 찰진 케미였는데요.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를 극진히 아끼는 ‘김민’-‘서필’ 콤비에 기억을 잃은 괴력의 여인이 합세하여 조선명탐정이 3년 만에 다시 돌아옵니다. 오늘 보코시네마 시간에는 김명민,오달수,김지원 주연을 맡은 김석윤 감독의 “조선명탐정 시리즈 3편:흡혈괴마의 비밀”을 소개합니다.

The murder wants to say something. Thus is it such a predicting crime?

When a mysterious incident in which people are burning in a strange fire continues, the detective Kim Min and the partner Seo Phil reunite. Meanwhile, the detective combo encounters a questioning woman in the crime scenes and intuitively they notice that this woman must be related  to the incident. Now they begin to chase the case with the woman who doesn’t remember anything about herself.

“범인은 뭔가 말하고 싶어한다. 그렇다면 이것은 … 예고살인?!”

기이한 불에 사람들이 타 죽는 미스터리한 사건이 계속되자 명탐정 김민과 파트너 서필이 다시 뭉칩니다. 그러던 중 사건 현장에서 자꾸 의문의 여인과 마주치게 되고, 직감적으로 그녀와 사건이 관련되어 있음을 느낀 명탐정 콤비는 의문의 여인과 함께 사건을 쫓기 시작합니다.   

These three people found the next target thanks to the culprits left by the criminal, but the man hidding the identity, Heuk Do Pho and myterious assailants start to interfere the investigation of detective K …

범인이 남긴 단서들로 다음 목표물을 찾아낸 세 사람, 하지만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 흑도포와 의문의 자객들이 세 사람의 수사를 방해하기 시작하는데요…  

 모든 귀(鬼)들의 힘이 가장 세지는 보름!  만월에 열리는 달맞이 연회에 일어날 다섯 번째 살인을 막을 수 있을까요?

Actors Kim Myung-min and Oh Dal-su have been casted over 8 years for Detective K series. The relathionships starting “Detective K: Secret of the Virtuous Widow“ in 2011 become stronger as time goes by. The two veteran actors Kim and Oh who paly Kim Min and Seo Phil respectively can understant through the eyes since they have been together so long and behave without hesitation with a comfortable manner but caring each other in sincere feeling.

충무로 연기파 배우 김명민과 오달수의 인연은 8년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2011년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에서부터 시작된 ‘김민-서필’ 콤비의 막강 호흡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세지고 친밀해졌습니다. 쌓여온 세월만큼 눈빛만 봐도 통하는 둘은 서로를 서슴없이 막 대하면서도 가장 아낍니다.

Kim Jiwon who starred in famous television drama, “Descendants of the Sun” plays role of Wol-ryung, mysterious woman who lost memory not knowing her name and her age but has a superpower so that she can fight against several strong men. She stays on the same boat with the team of Detective K in order to find out her identiy.

사건의 KEY를 쥔 괴력의 여인 월영 역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알려진 배우 김지원이 맡았는데요, 이름도, 나이도, 자신에 대한 것은 그 무엇도 기억하지 못하지만 그녀는 건장한 장정도 거뜬히 제압하는 괴력을 소유하고 있습니. 존재 자체가 미스터리한 이 괴력의 여인은 자신의 기억을 찾기 위해 ‘김민-서필’ 콤비와 한 배를 타게 됩니다.

“Detective K: Secret Of Virtuous Widow” which features the corrution of bureaucrats steeling public money while “Detective K: Secret of the Lost Island” investigates a silver counterfeiting ring linked to the disappearance of hundreds of girls. “Detective K: Secret of the Living Dead” jumps into the incident which they cannot solve with a scientific method.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에서 공납 비리를 숨기려는 관료들의 음모를 캐내는 이야기를 통해 사회적 부조리를 꼬집었다면,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은 납치된 여인들과 조선 경제를 뒤흔드는 불량은괴 유통 사건의 배후를 뒤쫓았습니다. 세 번째 시리즈로 돌아온 조선명탐정 콤비, 이번에는 과학수사로도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한 사건에 뛰어듭니다. 

In front of this bizarre crime, where nothing is logically explained, the detective K declares to give up scientific investigation and begins to approach in a different way. In order to defeat the vampire warriors which have been only mentioned in some old books, Kim Min and Seo Phil do not hesitate to develop new weapons.

그 어떤 것도 논리적으로 설명되는 것이 없는 이 기이한 사건 앞에 명탐정 콤비는 탈과학수사를 선언하고 사건에 접근하기 시작합니다. 옛 서적에서 기록으로만 이어져 오던 흡혈 괴마를 물리치기 위해 ‘김민’과 ‘서필’은 새로운 무기를 개발하는 것도 서슴지 않습니다.

The ungraded trio chemistry anticipating a lof of laughts will be revealed soon at the theather. Korean comedy adventure, “Detective K: Secret of the Living Dead” will be released on Feb 8th targeting Korean public during Korean New Year Holidays. 

업그레이드된 ‘김민-서필’의 케미와 괴력의 여인이 만들어나가는 신선한 트리오 케미는 과연 관객들에게 기대 이상의 재미를 선사할 지 주목되는데요, 김석윤 감독의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은 다가오는 설연휴를 맞아 오늘 2월8일 개봉할 예정입니다.